삼미리 막국수 SAMMIRI NOODLE
속이 편하고 여운이 남는 고소한 맛

자가제면自 家 製 麵

메밀의새로운 기준

1.3mm 양념을 가장 잘 머금는 굵기.
매일 아침 반죽해, 주문이 들어오면 그때 뽑습니다.

메밀 함량을 높인 면과 모란시장에서 직접 가져오는 국내산 들기름. 한 그릇을 드셔도 「면이 다르네」 하고 느끼시도록 정직하게 만듭니다.

면에서 상까지

주문이 들어오면 반죽을 제면기에 올립니다. 뽑은 면을 바로 삶아 찬물에 헹구고, 고명과 기름을 얹어 냅니다. 미리 뽑아 두지 않습니다.

  1. 제면기에서 면을 뽑는 모습
    01 제면 주문 즉시 뽑습니다

    매일 아침 신선한 메밀가루로 반죽합니다. 양념을 가장 잘 머금는 1.3mm 굵기로 뽑아 바로 삶습니다.

  2. 들기름을 끼얹는 모습
    02 손질 고소함은 들기름에서

    모란시장에서 직접 가져오는 국내산 들기름을 넉넉히 두릅니다. 김가루와 쪽파를 얹고 무채를 곁들입니다.

  3. 수육과 군만두를 내는 모습
    03 상 곁들이면 한 상

    100% 한돈 통삼겹 수육과 주문 즉시 구운 군만두. 둘이 오시면 막국수 둘에 수육 하나가 알맞습니다.

매장

홀에서 드셔도, 배달로 받으셔도 같은 면입니다. 가까운 매장을 찾아오세요.